엄마도 힘든 거 잘 알고 안타까운데 솔직히 엄마만 힘든 것도 아니고 나도 힘든데 맨날 나한테만 힘들다고 한탄하고 그러니까 공감도 하루이틀이지 맨날 울고불고 그러니까 이젠 엄마 힘든 것도 그냥 무감각해지고 그런갑다 하게 되는 것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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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힘든 거 잘 알고 안타까운데 솔직히 엄마만 힘든 것도 아니고 나도 힘든데 맨날 나한테만 힘들다고 한탄하고 그러니까 공감도 하루이틀이지 맨날 울고불고 그러니까 이젠 엄마 힘든 것도 그냥 무감각해지고 그런갑다 하게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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