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다 야식 먹는데 속으로 아 이제 그만 먹어야지 너무 많이 먹었어 ㅠㅠ 하고 마지막 조각 먹고있는데 엄마가 나만 콕 찍어서 적당히 먹으래.... 아니 내가 먹는 속도 제일 느려서 얼마 먹지도 않은데다 이제 끝내려고 했는데ㅠ 나 뚱뚱하다고 그러는 거라서 더 서러워.. 난 내 몸 좋은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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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다 야식 먹는데 속으로 아 이제 그만 먹어야지 너무 많이 먹었어 ㅠㅠ 하고 마지막 조각 먹고있는데 엄마가 나만 콕 찍어서 적당히 먹으래.... 아니 내가 먹는 속도 제일 느려서 얼마 먹지도 않은데다 이제 끝내려고 했는데ㅠ 나 뚱뚱하다고 그러는 거라서 더 서러워.. 난 내 몸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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