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일 이런 상상 많이 하거든 다시 볼 수만 있다면 무슨 말을 해야할까.. 난 우리아빠한테 아빠가 소중한 존재인걸 이제서야 깨달아서 미안하다고 여태껏 우리 가족위해서 고생하고 친구같은 아빠 되어줘서 너무 고맙다고 그리고 정말 사랑한다고 아빠 딸 잘 지켜봐달라고... 거기선 편히 쉬라고 말할 것 같아. 쓰면서도 눈물이 좀 나네 ㅠㅋㅋㅋ 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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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일 이런 상상 많이 하거든 다시 볼 수만 있다면 무슨 말을 해야할까.. 난 우리아빠한테 아빠가 소중한 존재인걸 이제서야 깨달아서 미안하다고 여태껏 우리 가족위해서 고생하고 친구같은 아빠 되어줘서 너무 고맙다고 그리고 정말 사랑한다고 아빠 딸 잘 지켜봐달라고... 거기선 편히 쉬라고 말할 것 같아. 쓰면서도 눈물이 좀 나네 ㅠ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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