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오랜만에 들었닼ㅋㅋㅋㅋㅋㅋㅋ 2년전에 15키로 빼고나서 요즘은 외모지적 안당하나 싶더니 처음보는애가 살 좀만 빼면 이쁠거같애 이러넼ㅋㅋㅋㅋㅋㅋ 이거 칭찬 전혀 아니고 매우 기분나쁨;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왜 갑자기 다이어트권유..? 167에 55키로인데 딱히 더 뺄생각 없음 지금이 딱 보기좋은듯해서ㅋㅋㅋ 제발 본인의 마름기준을 남에게 씌우지말기를... 헬스장에서 전문쌤들도 나한테 뺄살은 없고 근력운동 하시라고 하셨는데 이런게 코르셋 씌우는거지 뭐야... 내가 초고도비만이야 뭐야 (혹여 초고도비만이라고 해도 살빼라고 강요할 권리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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