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한 친구 2명 있는데 한명은 성적 더 떨어져서 5등급대, 다른 한명은 이과인데 수학 나형+애매한 등급 나만 인서울 할 성적이 나왔었단 말이야 마음으로는 정말 기쁜데 친구들이 힘드니까 겉으로 티내는 건 정말 못할 짓이라고 생각해서 안 했고, 내 성적을 아는 친구들이 겉으로 축하해줘도 그 지친 모습?이 너무 눈에 보여서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했었움 물론 이건 2년 전의 일이고 한명은 삼수해서 그냥 성적 맞춰 대학 갔고 다른 한명은 전문대 들어가서 편입 공부한다 그래도 다들 지금 행복하게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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