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학교인데 중앙을 기준으로 나는 왼쪽 다른 친구들은 다 오른쪽에 방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오른쪽 방에 있는 애들이 자주 모여서 얘기하는데 나는 귀찮기도하고 놀자고 부르지도 않아서 안 가는편이야 월요일날 학교 가니까 애들이 말도 잘 안 걸고 약간 쎄한 느낌이 있었는데 한 이삼일? 지나니까 사이 풀어지고 다시 얘기도 하고 그랬어 근데 오늘 무리중에 3명? 정도가 모여서 얘기하고있고 나는 그 옆에서 다른거 하고 있었거든 원래 두명이 얘기하고 있었고 한 명이 다가와서 무슨 얘기하냐고 물어보는데 물어볼때 “누구 이야기해? H?” 라고 물어보는거야(내 이름 이니셜이 H로 시작해) 두명이 못알아들으니까 나 못듣게 입 가리고 조용조용 말하길래 그냥 피해서 노트북 하러 갔어 물어보던 친구가 가고 두명이 또 얘기하는데 한 명이 얘기하면서 갑자기 내 눈치?상황? 을 보듯이 힐끔 쳐다보고 그랬거든 ㅠㅠ 나는 계속 모르는척 하고있고.. 이거 애들이 내 얘기 한 건가ㅠㅠ 아님 내가 예민한건가..ㅠㅠㅠㅠㅠㅠㅠ 계속 눈치보여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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