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내가 늦잠자는 바람에 집에 놀러왔는데 엄마가 과일을 깎아주셨는데 나는 그게 제사 지내고 남아서 싸온건 줄 알고 이제 집 나와서 가면서 그냥 농담식으로 던졌는데 한 친구 반응이 좀 그랬던거같아서,,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제사음식 아니라고 산거라고 그래서 머쓱했당..
|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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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내가 늦잠자는 바람에 집에 놀러왔는데 엄마가 과일을 깎아주셨는데 나는 그게 제사 지내고 남아서 싸온건 줄 알고 이제 집 나와서 가면서 그냥 농담식으로 던졌는데 한 친구 반응이 좀 그랬던거같아서,,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제사음식 아니라고 산거라고 그래서 머쓱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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