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임성근, 직접 입 열었다 "방송은 NO, 채널→음식점 운영”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21/15/306df52bf9658a9308c74933b6950182.jpg)
임성근 셰프는 "앞으로 방송은 하지 않겠다. 철면피가 아닌 이상 어떻게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하겠나. 다만 홈쇼핑은 계약 기간이 종료될 때까지는 안 할 수가 없는 입장이다. 저로 인해 중소기업 대표님들이 피해를 봐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현재 송출되는 홈쇼핑은 모두 녹화 방송이라는 부분을 꼭 말씀드리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임성근 셰프는 현재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운영 중이다. 그는 방송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채널은 계속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임성근 셰프는 "개설 초기부터 어려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레시피를 드리는 재능기부의 일환이었기 때문에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임성근 셰프는 현재 파주에 음식점을 준비 중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서도 "준비하고 있는 음식점도 제 원래 일이기 때문에 이어간다. 저는 조리사니까 본업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임성근 셰프는 최근 술 PPL을 찍었으며 어마어마한 광고 제안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또 다른 PPL 두 건을 비롯해 총 4개의 영상을 찍으면서 음주 운전 전력을 고백했다고 했다. 그뿐만 아니라 직접 고백한 3건의 음주 운전 외에 1998년과 1999년에도 도로교통법을 위반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임성근 셰프는 1월 18일 공개된 채널 '임성근 임짱TV'에 올라온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10년 동안 세 번이나 음주 운전을 한 사실을 털어놨다.
임성근 셰프는 자필 편지로 사과했다. 그는 "저는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면서 "음주 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다.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며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갈리는 '우리 시간을 갖자' 의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