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말이 그렇다는거지만 ㅠㅠ 미술 입시 너무 잔인해 진짜.. 재료값은 미친듯이 들고 막판에 학원을 바꿀수도 없으니 학원비도 학원이 부르는대로 돈내야하고 정시로 가면 700-800은 그냥 깨짐 진짜 답 없음 .. 게다가 매일 아침 9시에 나와서 11시까지 그림만 그리고 시험보고 욕먹고 스트레스 받고 .. 수능성적도 잘 받아야해서 아침까지 공부하고 포기하고 싶어도 지금까지 한게 아깝고 다른걸 하기엔 무서워서 포기하지도 못해 진짜 죽고싶음 ㅜ 그리고 미술 입시 바늘구멍인건 뭐... 대형학원에서 탑에 드는 애들도 떨어지는게 미술 ㅠ 운도 엄청 따라줘야함 그래서 나는 고3 초반에 탈출해서 비실기로 대학 들어갔다 6년 동안 미술했는데 진짜 여기있으면 죽을거 같아서.. 그래서 주변에 미술한다는 애 있으면 일단 말리고 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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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하다는 요즘 초등학생 수학여행 예상 경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