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생일인데 딱 12시 땡하자마자 엄마랑 같이일하는동료 겁나취해서 우리집왔는데 정신도못차리고 토하고난리야 마감하고 집와서 엄마기다리면서 12시되면 엄마한테 생일이니까 미역국라면 끊여먹자라고할려햏ㅇ는데 서운해서 눈물나ㅜㅜ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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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생일인데 딱 12시 땡하자마자 엄마랑 같이일하는동료 겁나취해서 우리집왔는데 정신도못차리고 토하고난리야 마감하고 집와서 엄마기다리면서 12시되면 엄마한테 생일이니까 미역국라면 끊여먹자라고할려햏ㅇ는데 서운해서 눈물나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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