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결혼하고 이혼할때까지 한 4번은 대부업체에서까지 돈빌려서 쌓인 돈 아빠가 갚아주다가 결국 지쳐서 이혼했는데 엄마 아직 정신 못차렸네 엄마 따로 사는데 주소 안바꿔서 오늘 카드사에서 우편온거 내가 뜯어봤는데 카드값 94만원 연체됐다 난 어쩌지 이제 더이상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엄마 정신병원에라도 데려가야하나 도대체 명품을 사는것도 아닌데 왜 저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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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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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결혼하고 이혼할때까지 한 4번은 대부업체에서까지 돈빌려서 쌓인 돈 아빠가 갚아주다가 결국 지쳐서 이혼했는데 엄마 아직 정신 못차렸네 엄마 따로 사는데 주소 안바꿔서 오늘 카드사에서 우편온거 내가 뜯어봤는데 카드값 94만원 연체됐다 난 어쩌지 이제 더이상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엄마 정신병원에라도 데려가야하나 도대체 명품을 사는것도 아닌데 왜 저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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