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몇번 입었거든 근데 엄마가 너무 미안했다고 별로 따듯하지도 않고 보기에도 안이뻐서 2주동안 롱패딩 다시 찾아보셨더라.. 그리고 나 조용히 불러서 생일선물로 사주신다는데ㅠㅠㅠㅠ 감동이었어ㅠㅠㅠㅠㅠ 솔직히 다 롱패딩 브랜드 입고 좀 길고 따듯한거 입는데 2만원짜리는 따듯하지도 않고 짧아서 다리가 시려웠거든.. 근데 엄마한테 사달라고 하기에 비싸고 미안해서 말 못했는데 엄마가 딱 말해줬다. ...ㅜㅜㅜㅜ엄마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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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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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몇번 입었거든 근데 엄마가 너무 미안했다고 별로 따듯하지도 않고 보기에도 안이뻐서 2주동안 롱패딩 다시 찾아보셨더라.. 그리고 나 조용히 불러서 생일선물로 사주신다는데ㅠㅠㅠㅠ 감동이었어ㅠㅠㅠㅠㅠ 솔직히 다 롱패딩 브랜드 입고 좀 길고 따듯한거 입는데 2만원짜리는 따듯하지도 않고 짧아서 다리가 시려웠거든.. 근데 엄마한테 사달라고 하기에 비싸고 미안해서 말 못했는데 엄마가 딱 말해줬다. ...ㅜㅜㅜㅜ엄마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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