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이구 우리집이 3층인데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발견함 (엄마가 누가 키우던거 버리고간거같다고함.)ㅠ 계단에서 울고 그래서 밥주고 한지 일년정도 된거같아 정도 들고 애교도 엄청많아 근데 밥만주고 예방접종이나 병원에 데려간적은 없어 (병원갈라고 상자안에 넣었는데 갑자기 사나워져서 데려갈수가없었음ㅠㅠ) 중성화된건지도 잘몰라 근데 우리가 아파트로 이사가ㅜㅜ 엄마는 자유롭게 돌아다니던 애가 아파트에 갇혀살면 답답하니깐 데리고가지 말자구했어 ㅠ비오는날 집에 들어왔는데 밤에 내보내달라고 문앞에서 울고 그 후로부터는 문열어줘도 잘 안들어와 나는 마음같아서는 데리고오고싶어 정도 너무 많이들고 우리가 이사가면 1층2층사람들도 고양이 좋아해서 밥주겠지만 이사오는 사람은 싫어해서 쫓아낼수도 있고..계단털청소도 내가 다했어..ㅠ 어떡하면 좋을까.. 보호소에 보내는게 좋을까?? 그냥 가버리면 너무 죄책감 들거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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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