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0756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빌라이구 우리집이 3층인데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발견함 (엄마가 누가 키우던거 버리고간거같다고함.)ㅠ 계단에서 울고 그래서 밥주고 한지 일년정도 된거같아 정도 들고 애교도 엄청많아 근데 밥만주고 예방접종이나 병원에 데려간적은 없어 (병원갈라고 상자안에 넣었는데 갑자기 사나워져서 데려갈수가없었음ㅠㅠ) 중성화된건지도 잘몰라 근데 우리가 아파트로 이사가ㅜㅜ 엄마는 자유롭게 돌아다니던 애가 아파트에 갇혀살면 답답하니깐 데리고가지 말자구했어 ㅠ비오는날 집에 들어왔는데 밤에 내보내달라고 문앞에서 울고 그 후로부터는 문열어줘도 잘 안들어와 나는 마음같아서는 데리고오고싶어 정도 너무 많이들고 우리가 이사가면 1층2층사람들도 고양이 좋아해서 밥주겠지만 이사오는 사람은 싫어해서 쫓아낼수도 있고..계단털청소도 내가 다했어..ㅠ 어떡하면 좋을까.. 보호소에 보내는게 좋을까?? 그냥 가버리면 너무 죄책감 들거같아 ..
대표 사진
익인1
혹시 트위터 하면 그쪽에 분양글 임시보호 요청글 같은거 올려도 좋고... 여력이 안되면 보호소에 보내는게 최선일 것 같아 ㅠㅠ 거기선 그래도 밥은 챙겨주고 분양공고 올려두니까 다른 인연 만날 가능성이 그나마 더 높아진다..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첫사랑은 첫연애가 아니라 내가 순수할때 조건없이 좋아했던 사람인듯
13:49 l 조회 1
성인 피아노학원 다녀본 사람!? (기본 실력 있음)
13:48 l 조회 1
학교 스벅 바글바글하네
13:48 l 조회 1
나 삼전 20만원에 샀을때 주변에 비꼬던 사람들 있었는데
13:48 l 조회 1
지금 비 오는 지역 있어?
13:48 l 조회 1
나 회사에 가면 막 공황처럼
13:48 l 조회 3
얇은 피부 익들아 가끔 손등 보면 너무 징그럽지 않냐
13:47 l 조회 11
팔에 모공각화증 있는데 효과본 거 있을까2
13:47 l 조회 6
익들 보통 친구랑 손잡고 걸어다녀?7
13:47 l 조회 13
엄마아들 뚱뚱한남자들 ㄹㅇ 극혐함1
13:47 l 조회 20
날이 더워지긴 했구나
13:46 l 조회 4
부모님이 자취 반대하셔서 수원대전 출퇴근 하는 직원 있는데
13:46 l 조회 10
뚱녀들아
13:46 l 조회 19
다리 다쳐서 목발 짚고 지하철 탔는데
13:46 l 조회 9
가방 공식몰이랑 스마트스토어 중에 어디서 살까1
13:46 l 조회 4
요즘 중고딩 시험기간임??
13:46 l 조회 5
알바 단톡 공지방에 실수하거나 깜빡한거 저격하는거 흔해..?3
13:46 l 조회 16
얘들아 이 머리 볼륨매직으론 안나오는거?4
13:44 l 조회 42
탕짜면 먹고싶었는데 비싸서 안된대11
13:44 l 조회 22
소화 안된다
13:44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