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사려고 정류장 바로 뒤 마트 들어갔는데 민증바로 카운터에 놓고 담배 달라고 한단말이야 근데 내 얼굴 바로 옆에 민증 들이밀고 계속 말 없이 쳐다만 보길래 (이때부터 기분 나빴음;) 내가 면허증도 같이 보여줬는데 혼자 나 위아래로 훑어보고 째려보면서 흐음.. 이러다가 갑자기 핸드폰으로 어디에 전화를 거는데 무슨 주민번호 조회하는 번호가 있나봐 내 민증 가져가서 주민번호를 거기에 치는데 너무 느리게 치니까 계속 다시 입력해달라고 뜨는거야 안그래도 버스 올까봐 초조한데 그래서 그냥 안산다고 하고 챙겨서 나올라는데 그때야 담배꺼내면서 계산ㄴ해줌... 근데 그 아줌마 폰에 내 주민번호 남았을 것 같아서 찝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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