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0835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59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나는 궁금하지 않아.,,.. 빼앰..
대표 사진
익인1
앗,,,,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템아이 미안..,, 말할 곳이 필여해써..,,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럴땐 엄마뭐해..하면서 눈을 비비며 들어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악 타블렛ㅂ가져가야하는데 가악가악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진짜 이럴 때 방문 밖으로 나가기도 뭐 하고 불편함... 화장실 가고 싶어도 못 나가는 ㄱ^^....,,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기침 쿠헬륽 퀘헬륵 내 테블릿을 안방에 뒀나아아아아아앜???????!?!!?? ㄱ ㄱ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큐ㅠㅠ 눈물쓰난다..,^-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ㅍㅍㅍㅍ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ㅍㅍㅍ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글쓴이에게
내가 남겼던 댓글은 언금해줫으먄 좋겟엉 쓰나,. 부탁할게 하핳
부탁행💕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9에게
웅! 내가 단것도 없앨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글쓴이에게
그래주면 고맙구~ 쓰니 고마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1에게
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1
글쓴이에게
고마워 예쁜밤 보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궁금해.....알려줘익아ㅜㅜㅜㅜㅜ 얼마나 강렬쓰한거야ㅠㅠㅠㅠㅠㅠ궁금해애애규ㅜㅜㅜ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나두 ㅋㅋㅋㅋㅋ궁금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모야 나도 궁금,,,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나도 궁금해ㅜ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악 모야 나두 궁그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나도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나두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모야 뭔데 ??!!! 나도 궁금해요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이런거 볼때마다 의문인게 울 엄빠는 한번도 걸린적이 없어... 의문스럽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쥔짜 부모님쓰가 그럴줄멀라써 .., 할거라 상각두 멋햇다 까악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토닥토닥쓰 빼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땡스..,, 빼애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울엄마아빠는 하긴하는걸까... 몇년전에 모텔간거 걸린거말고 몰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글엏군..,, 익인쓰도 놀랏겟구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크흠...엄마폰만지다가 사진보고 많이놀랐지 하하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익인쓰..,, 익인쓰.. 그렇군..,, 그럴수잇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기침 콜록콜록하고 화장실 가명서 테블릿이 어디있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익인이랑 통해써~(๑❛ꆚ❛๑)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꺄륵~~😏❣️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다이어트?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다이어트도 할뻔햇는데~~??ㅎ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아 말투 음성지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너무싫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난 저번에 저녁쯤? 문열고 들어왓는데 다이어트 하시길래 안놀란척 신경쓰지말고 계속 하세용~ 하고 방에 들어왓는데 엄마아빠 너무 놀라시더라... 돌아가면 아는체 안하고 다시 나가고 싶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난 여분 선크림 가져가려고 서랍열엇다 다량의ㅋㄷ 보고 조용히 안방나왔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난 둘이 알몸으로 안고잇는대 문열고 들어감ㅋㅋㅋ끝난뒤의느낌임ㅋㅋ
엄마~~ 이러면서
3초정적 다시 되돌아나옴..
그이후로 이 사건은 아무도 입에 올리지 얺음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나도 딱 이랬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집은넓어야대(?)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나도 이랫음,,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
헐나도 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바지입는중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진짜 학생때 장면보고 십년다되어가는데 그장면 아직 ㅅ뚜렷하게 기억남 ㅠㅠㅠ 트라우마인건지 거실에서 하는거 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그 특유 냄새랑..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나도ㅠㅠㅠㅠ11살때.....하....진짜 ㅠㅠㅠㅠㅠ내 머릿속의 지우개가 필요해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아 근ㄷ 진짜 우리엄마아빠는 백프로 안하는거같음
그래서 나는 오히려궁금한데
왜안하지 참는건가 싶어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22 우리 엄마아빠는 진짜 백프로 안 하는거 같음 진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두 그래써.. 나두 안하신다 생각햇던 나눈 밥오..,, 부부쓰인ㄴ데 말야..~ 어늘 빼앰하고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33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7
444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2
55 근데 문제는 대화도 안햌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7
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8
666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난 후각이 예민해서 냄새가... 너무 불쾌해가지고 처음엔 집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거실에 잘 안나오고 코막고 다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난 한번도 본 적 없고 둘이 관계 안하시는 것 같아. 각방 쓴지 오래고 그냥 이젠 정말 친구느낌? 정 때문에 같이 사는 느낌?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쥔짜 나두 그래써 .., 진짜 아빠스킨쉽싫어해서...,,, 빼앰 하지만 글로만보던 일이 나에게 빼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아닠ㅋㅋㅋㅋㅋ쓰니 말투 무슨일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빼앰..,, 쭌형쓰 말투 쬐끔 흡수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는 초등학교4학년때 엄빠랑같이잤는데ㄹㅇ 일주일에 3번넘게해서 소리때문에 깨서 본적있음 아직도 생생히 기억에 남는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4
헐 나랑 너무 똑같다... 냄새도 분위기도 너무 생생해 트라우마처럼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난 밤에 몰폰하다가 소리 들음
그듀ㅣ로 매일 문 닫고 잔다
트라우마 ㄹㅇ 심함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헐 익이니 나야? 나도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9
헐 나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0
이거 진짜.....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난 한 번도 들은 적도 본 적도 없는데 하시긴 하시는 거ㅅ 같더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우리 엄빠만 안하나....새벽4시까지 몰폰해도 한번도 들은적이없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두 .., .. 나두 ..,, 그랫든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22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33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이건 다른얘기지만.. 난 자다가 심심해서 엄마방 갔는데 아빠가 ㅍㅌ내리구 엎드려있어서 넘놀랬다진짜... 진짜 너무놀라서 눈 비비면서 자다깨서 비몽사몽한척 엄마..ㅠ나 배아퍼... 하고 눈 계속비비고있었음 서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우리엄마아바는 쫌만 스킨십해도 겁나싫어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가 엄마안을라고하면 엄마가 겁나 다급하게 익인아!!!!!!!!!!!!익인아!!!!!!!아우진짜!!!!!익인아!!!!!!이러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헠ㅋㄱㅋㄹㅋㄱㅋㅋㅋ우리 엄마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아ㅏㅌ아악!!!!!!익인아!!!!!!!!살려줘!!!!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방문한번 발로차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우리 부모님도 안 하는줄 알았는데 방 서랍에 ㅋㄷ 여러종류 맛 봐버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부럽네 아직까지 두분이 사랑하시는거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22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33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신기하당.. 울 부모님은 전혀 그런거 없는거 같은데 들키지를 않으신건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아 난 배 아파서 새벽에 약 찾으려다가 안방 들어갔거든?
엄마 새벽까지 안 주무시고 약 위치아시니낀
근데 하기 직전 봤어 진짜 아빠가 놀래서 이불 속으로 들어갔는데 ㄹㅇ 전광석화였으유ㅠ 흑흑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난 보진 못했는데 듣긴 엄청 들음.... 방음이 안되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빼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난 방문이 잠겨있고 내가 지나갈때 긴급한 바스락 소리 듣고 눈치챘어 근데 두 분이 사랑하신다는 거니까 되게 뭔가 흐뭇해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집이 넓어서 내 방이랑 안방이랑 멀어서 다행인듯 ㅠ 저번에ㅜ물마시러 거실갔다가 소리듣고 바로 반으로 왔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난 진짜 싫더라 ㅋㅋㅋㅋ 몇 번 소리를 들어도 거부감이 너무 있어 처음에도 알고 죽고 싶었는데 그 뒤에 알고도 죽고 싶었음 너무 충격적이었음 항상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그거 때문에 잠도 못자고 퀭하게 일어나서 낮잠 좀 잤더니 왜 자냐고 뭐라하고 ㅠㅠ 짜증나 진짜 대놓고 당신들 때문에 못 잤다 됐냐? 할 수도 없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2222 진짜 새벽마다 깊게 못자겠어 트라우마야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어릴때 한번 엄마방 들어갈려다가 문잠겨잇어서 호엥 하고 다시 내방왓는데 엄마가 호다닥 와서 당황스러운얼굴로 쓸데없는말하길래 눈치챔 ㅌ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다들 이런경험 한번씩은 있구나ㅠㅠㅜ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그래도 부럽다 서로 사랑하신다는거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으...나도 부모님하는거 보고 충격먹어서 애기가 태어나고 나서 하고싶으면 무조건 MT행하기로 결심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궁금한게 있는데 목격하고 나서 트라우마까지 생길 정도로 충격을 받는 이유가 뭐야?? 나는 그런 상황을 겪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그 행위를 봤을 때가 초딩때여서......그땐 야동도 안봤는데 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아 어릴때 보면 놀랄 수 있겠구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진짜 상황을 겪어봐야알수있음
잘못된게아닌데도 충격과공포 그자체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2..,, 그럴 순 잇지만 .. 내뇌는 아직 받아들일준비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그정도구나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걍 담담할줄ㄹ앗는ㄷ 아니네..,^-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5
33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9
진짜 초등학교때 보고나서 트라우마야 그래서 소근거리는거 너무싫어ㅠㅜㅠ 그리고 배에 뽀뽀하는거도 보고 더 충격이였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나도 진짜 충격이였는데.... 나는 애만 나으면 안하는건줄 알고... 그때 참 순수했지... 성관계를 애낳기 위해 한다고 생각해서..
그만큼 너무 충격 ㅠㅠㅠㅜㅠ흑흑 하룻동안 어색했어.. 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아 나도ㅋㅋ.., ㅎ..,ㅋㅋㅋ...ㅠㅠㅠ 내일 외식은 파괴되부릿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3
울엄빠도 지금도 하시는거같은데 얼마전에도 엄마 한달넘었는데 생리안하셔서 임테기쓰신거보구 지금도 하는구나 했송 근데 내가 청력이 안좋아가지구 밤에 뭘해도 안들려서 신경 안쓴당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4
나는 우리집 방음 완전 안되는 집이라 진짜 신음 들릴때마다 짜증나 그냥 좀 별로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6
우리 부모님도 옛날에 그러셔서 난 어릴때 너무 충격먹어가지고 울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 생각하면 진짜... 수치스러우셨을거 같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앗 하지만 애기였으니까 이해하실꺼야ㅑ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8
헐 생각보다 이런일이 많구나..난 엄청 늦둥이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3
나도 진짜 엄청 늦둥인데,,,, 여러번 목격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1
ㅋㅋㅋㅋㅋㅋㅋㅋ나 새벽 늦게까지 폰 만지다가 화장실가려고 문 딱 열었는데 화장실에서 나오는 아빠랑 들어가려는 엄마를 보고 바로 거실바닥에 드러누웠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5
생각보다 트라우마 심해...ㅠㅠㅠㅠ난 본건아니고 들은거였는데도 계속 생각나고 그럼..기분나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6
아니 근데 난진짜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봤을땐데도 그게뭐징?ㅇㅅㅇ 이러고 느꼈는데도 머리속에 박혔고 괜히 싫고 막 뭐가 충격과 공포다라는건 말못하겠는데 그때당시생각하면 지금도 뭔가 충격이고 공포라고밖에 말못하겠음ㅠ....뭔가 어린내가느끼기엔 놀라고 뭔지몰라서 그런감정만 계속 기억하는건지ㅠ잘모르겠어ㅠㅠ 이젠 다커서 다아는데 다알아도 뭔가 ㄱ트라우마심함...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8
음.....나는 엄빠 같이 샤워하러,,, 욕실에 들어가고 몇분 있다가... 무슨 소리가 나는 걸 들어버렸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
난 하고있을때 딱 한참 진행중일때 봤음ㅋㅋㅋㅋ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1
근데 부모님이 하시는건 상관 없는데 내가 없는데서 했으면 좋겠는거,,,
진짜 소리 한번 들은후에 작은 소리에도 예민 해지고 신경 쓰임
그래서 나는 진짜 싫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4
헐.. 나인줄.. 하고싶으실땐 나보고 외박하라고 했으면 좋겠음.. 너무 이거슨 tmi야.. tmi 잘 안쓰는데 이것만큼은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7
나도ㅠㅠㅠㅠ그이후로 계속 신경쓰이고 두분이 이제 주무시고 나는 깨우 있으면 무슨 소리만 들려도 계속 보게 된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2
우리집은 아빠가 스킨쉽 좋아하고 엄마도 어쩔때 빼곤 다 받아주는데 하는걸 본적이 없어... 옛날엔 혼자 자는거 무서워해서 맨날 엄마랑 자고 아빠는 내방에서 자고.. 지금은 내가 엄마 아빠보다 늦게 자는데 전혀.. 맨날 문열고 둘이 코골고 자....... 근데 어쩌다가 저녁쯤에 방문이 곱게ㅜ잠겨 있으면 앗 설마 하고 나도 조용히 방 안으로 들어간다ㅎㅎ..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3
나도 살면서 한번도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데 추석때 부모님 집에 보내고 오빠랑 할머니집에서 하루 자고갔는데 늦둥이 생김 빼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5
나도 어렸을 때는 거실에서 다 같이 잤는데 막 잠결에 깼는데 방에서 소리들렸어ㅠㅠㅠ 나는 너무 무서워서 울었는데 우는 소리가 안들렸는지 나는 울다가 잠들었다ㅜㅠㅠㅠ. 나는 아직도 트라우마여서 밤에 잘 못잔다 21살인데도 무서워 그리고 ㅅㅅ라는게 무서워 거부감있어ㅠㅠㅠㅠ트라우마인가봐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6
난 아빠가 엄마 만지는거본적있는데 아직도 생생하고 충격이었다 ㅋㅋㅋ,,, 제발 조심 좀 해줬으면 좋겠어 나도 그때 초등학생이었는데ㅋㅋㅋ,,, 제발 밖에서 제에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0
뭐 가지러 방에 들어갔는데 이불속에 겹쳐서 누워 있는 거 봄ㅎ...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동남아 가면 주로 나시 입어?
8:20 l 조회 1
키크고 잘생기고 스타일 좋은 남자도 별거 없어
8:20 l 조회 1
32살한텐 25살 애기야?
8:20 l 조회 1
보테가 카세트백 미니사이즈 지금 사긴 좀 그런강
8:19 l 조회 4
나 1년6개월 일하고 4개월 쉬고 이직했는데 돈이 한푼도없다
8:17 l 조회 5
강아지 데려온지 몇달 안됐는데 죽어서 너무 슬퍼1
8:16 l 조회 24
나 취업해서 친척동생들 용돈 줄건데 5vs101
8:15 l 조회 5
98여자 91남자어때5
8:14 l 조회 19
편의점알바하거나 해본사람??4
8:14 l 조회 17
튼튼한 비둘기 안아줄 수 있어?1
8:14 l 조회 6
그래도 공무원이면 주5일제에 추가수당이랑 떡값다받고5
8:14 l 조회 54
어릴땐 엉덩이큰거 ㄹㅇ 스트레스이지 않았니5
8:13 l 조회 28
IMF때 살아남은 유일한 직업이 공무원이라 그런지3
8:11 l 조회 47
층간소음 무조건 위에서 들리는거 아니지? 4
8:10 l 조회 13
내 인스타 피드 개웃겨ㅋㅋㅋㅋ6
8:09 l 조회 33
아직 할머니 살아계시는 익들아 다들4
8:09 l 조회 34
인터넷 댓글보면 사회성 박살남 사람들 많이 보이지 않음?4
8:08 l 조회 17
짜파게티 먹을까
8:08 l 조회 4
인생이 너무 안 풀리는 거 같은데 어떡하지2
8:07 l 조회 57
마르지엘라 가방 둘중에 뭐사지5
8:06 l 조회 21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