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엄마아빠 시골가서 혼자 자야더ㅡ는데 무서워서 문 다 잠그고 강아지랑 같이자려고하는데도 무서운데ㅠㅠㅠㅠ자취한다고 큰소리 쳤던 과거의 나..반성합니다 벌레도 혼자서 못죽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