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손잡고 지나가는데 엄청 작은 강아지가 내 바지 갑자기 물고 그 뭐야 줄놀이 하듯이 엄청 땡겨서 막 울면서 다리 흔들었었는데 주인이 빼주기 전까지 계속 물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갑자기 뜬금없이 남의 바지는 왜 물어제낀거여....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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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손잡고 지나가는데 엄청 작은 강아지가 내 바지 갑자기 물고 그 뭐야 줄놀이 하듯이 엄청 땡겨서 막 울면서 다리 흔들었었는데 주인이 빼주기 전까지 계속 물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갑자기 뜬금없이 남의 바지는 왜 물어제낀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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