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판교에 있거든 작은 아빠 직장은 판교고 서울 살아ㅋㅋㅋㅋ 작은 아빠가 출퇴근 너무 힘들어해서 전세로 회사 근처 내려오고 싶어했거든? 근데 작은 엄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도 자기 아들은 서울 사립초중고 보낸다고 절대 안 내려와 ㅋㅋㅋ 그래서 작은아빠 정말 피곤할 때 가끔 우리 집에서 잤는데 이젠 뭐 아예 이불 시트 세면도구까지 챙겨와서 그냥 아예 산다? 오빠 아예 방 빼서 내 방에서 같이 있는 중 ㅠㅜ 엄마도 불편해 한다 계속 브라 입고 있어야하니까. 가족끼리 외식 나가는 것도 눈치보여 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싫다고 했는데 아빠는 그래도 동생이라고 아무 대처도 안 해. 그리고 친할머니는 엄마한테 그래도 친구(작은 아빠랑 엄마 결혼하기 전에 친구였음)인데 잘 봐줘야 된다 이러고 작은 엄마는 자기 남편인데 ㅋㅋㅋㅋㅋ 진짜 와 아니 미안해해야 하는거 아냐? 근데 진짜 미안한 기색 하나도 없고 오히려 엄마한테 예전이나 지금이나 매우 건방짐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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