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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우리 집은 판교에 있거든 작은 아빠 직장은 판교고 서울 살아ㅋㅋㅋㅋ 

작은 아빠가 출퇴근 너무 힘들어해서 전세로 회사 근처 내려오고 싶어했거든? 근데 작은 엄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도 자기 아들은 서울 사립초중고 보낸다고 절대 안 내려와 ㅋㅋㅋ 

 

그래서 작은아빠 정말 피곤할 때 가끔 우리 집에서 잤는데 이젠 뭐 아예 이불 시트 세면도구까지 챙겨와서 그냥 아예 산다?  

오빠 아예 방 빼서 내 방에서 같이 있는 중 ㅠㅜ 엄마도 불편해 한다 계속 브라 입고 있어야하니까. 가족끼리 외식 나가는 것도 눈치보여 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싫다고 했는데 아빠는 그래도 동생이라고 아무 대처도 안 해. 그리고 친할머니는 엄마한테 그래도 친구(작은 아빠랑 엄마 결혼하기 전에 친구였음)인데 잘 봐줘야 된다 이러고 

작은 엄마는 자기 남편인데 ㅋㅋㅋㅋㅋ 진짜 와 아니 미안해해야 하는거 아냐? 근데 진짜 미안한 기색 하나도 없고 오히려 엄마한테 예전이나 지금이나 매우 건방짐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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