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서 돈 없다고 해가지고 밥을 사줬더니 아 이건 거기가 맛있는데 .. 역시 이런 곳이라 맛이 별로네 여긴 이걸 추가해야 맛있어 (하면서 지 음식이랑 내 음식에 양념장 다뿌리고) 집에 놀러와서 밥을 해줬더니 이런 건 좀 고슬밥으로 해줘야하는데.. 간장을 넣어야하는데 소금 넣었네.. 싱겁다 조금 더 끓여야하는데.. 등등 걍 내가 얘한테 마음이 없어져서 구런가 먹는 것도 그냥 먹는 것 처럼 안 보임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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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서 돈 없다고 해가지고 밥을 사줬더니 아 이건 거기가 맛있는데 .. 역시 이런 곳이라 맛이 별로네 여긴 이걸 추가해야 맛있어 (하면서 지 음식이랑 내 음식에 양념장 다뿌리고) 집에 놀러와서 밥을 해줬더니 이런 건 좀 고슬밥으로 해줘야하는데.. 간장을 넣어야하는데 소금 넣었네.. 싱겁다 조금 더 끓여야하는데.. 등등 걍 내가 얘한테 마음이 없어져서 구런가 먹는 것도 그냥 먹는 것 처럼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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