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제가 여기서 일을 하긴 하지만 길친데여,,,ㅜ 모르면 실망하는 눈치라 괜히 죄송스럽고,, 그래서 내가 길헤맬때도 가게 들어가서 못 여쭤보게 됨ㅋㅋㅜㅜ 그때 당황했던 내가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