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월세도 친구가 내고 부모님 아프셔서 병원비도 얘가 다내고 하는데 맨날 돈 없다면서 돈 아끼면 똥된다고 화장품비싼거 다사고 롱패딩 엄청비싼거 사고 언제죽을지모른다고 밥도 만날때마다 비싼거 사먹고 하는데..마음이 허해서 이러는거야..? 부모님 수술도 해드려야된다면서..효심도 지극하면서..그거 조금씩 모아서 해드리겠다..얘기 해봤자 자기 말이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르치려고 할까봐 얘기도 못해보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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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월세도 친구가 내고 부모님 아프셔서 병원비도 얘가 다내고 하는데 맨날 돈 없다면서 돈 아끼면 똥된다고 화장품비싼거 다사고 롱패딩 엄청비싼거 사고 언제죽을지모른다고 밥도 만날때마다 비싼거 사먹고 하는데..마음이 허해서 이러는거야..? 부모님 수술도 해드려야된다면서..효심도 지극하면서..그거 조금씩 모아서 해드리겠다..얘기 해봤자 자기 말이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르치려고 할까봐 얘기도 못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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