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 진짜 쓰은 소리하고 패드립하는 애 있는데 걔가 오늘 나한테 패드립 했거든 뭐 부모님 안계시냐 그런식으로. 그래서 내가 맞아 돌아가셨어 이랬는데 갑자기 분위기 지이인짜 싸해지더니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라. 다른 애들이 욕하고 화내고해도 눈 하나 깜짝 안하던 애였는데 뭔가 되게 신기하더라 내가 잘못 들은 줄 알았어 막상 나는 별 생각 없었는데.. (머쓱
| 이 글은 7년 전 (2018/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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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 진짜 쓰은 소리하고 패드립하는 애 있는데 걔가 오늘 나한테 패드립 했거든 뭐 부모님 안계시냐 그런식으로. 그래서 내가 맞아 돌아가셨어 이랬는데 갑자기 분위기 지이인짜 싸해지더니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라. 다른 애들이 욕하고 화내고해도 눈 하나 깜짝 안하던 애였는데 뭔가 되게 신기하더라 내가 잘못 들은 줄 알았어 막상 나는 별 생각 없었는데..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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