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일을 못해서 잘린게 아니고 일을 안 ! 해서 잘린거거든 그것도 같이 일하던 알바생들이 전부터 불만 많았는데 사장님이 어르고 달래서 데리고가고있었는데 자꾸 매장에 지 친구들 다섯여섯데려와서 음료 막 만들어주고 그거 걸리니까 스탬프 막 찍어줘서 그거가지고 자꾸 공짜로 마시려고하고 손님 앉아야하는 홀에 지친구들 다 앉혀놓고 ㅋㅋㅋㅋㅋ그것도 시끄럽게 욕하면서 놀고 손님앞에두고 통화하고 그러다가 주문 잘못받아서 손님이 짜증냈더니 지도 같이 짜증냈대 진짜 저거말고도 엄청 많은데 우리가 다 참았다? 그러다가 진짜 아닌거같아서 11월초에 말하고 저번주에 진짜 잘렸는데 걔네 아버지가 와서 뭐라했대 ㅋㅋㅋㅋㅋㅋㅋ 미들하는 언니가 걜 자른것도 아닌데 미들알바한테 찾아가서 뭐라해서 지금 언니완전 화났는데 너무 어이없다 사장님이 가게에 오신다해서 지금 홀에 계신다는데 분위기똥이래 본인 딸이 일 안 해서 잘린건 신경 안 쓰고 매장와서 뭐라하는건 뭔 경우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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