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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나 지금 고3이구 외동인데 1월말에 친구랑 일본여행 갈거라서 수능 끝나고 알바하려고 했는데 아빠가 돈 다 줄테니까 알바하지 말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바하면 쫒겨날 기세야.... 전에도 알바한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하지말라고 엄청 뭐라하셨다... 엄마아빠 돈 버니까 사고 깊은 거 다 사주겠다고 ㅠㅠㅠㅠㅠ 그래두 너무 죄송한데 ㅠㅠㅠㅠㅠㅠㅠ 알바 몰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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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울 아부지랑 비슷하시다...! 우리 아버지는 나한테 도움 되는 것만 하라구 하셨음! 학원이나 과외 같은 거! 그런 건 아무말 안 하시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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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난 아예 알바 자체를 하지 말라고 하셔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알바 한 번 했다가 쫒겨날 거 같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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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나두 그 말 무시하구 카페나 음식점 알바 몇 번 했었는데 막상 알바 합격했다고 하니 별 말 안 하시더라...! 물론 채용되고 바로는 말 안 하고 자꾸 저녁마다 어디 가냐구 물어서 그때 말씀드림 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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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래볼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떡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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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예전에 나랑 비슷한 상황이네,,, 울 부모님은 뜯어말리진 않으셨는데 그래도 부모님이 대줄테니 하지 말라는 입장이셨... 난 그래서 몰래 했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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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진짜 뜯어말리셔서.... 뭐라 말씀드렸었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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