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짜리 애한테 수능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몰아붙여놓고 끝나니까 아주아주 작은 일에 불과하다 이러면 그게 곱게 들리냐구 위로해줄 때는 다르게 들릴지 몰라도 나는 입시 끝났다고 너무 노는 거 아니냐는 의미로 들은 말이었어 면접 끝난 다음날부터 엄마가 너무 노는 거 아니냐고 책이라도 읽으래서 너무 속상하고 그랬다...
| |
|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
19살짜리 애한테 수능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몰아붙여놓고 끝나니까 아주아주 작은 일에 불과하다 이러면 그게 곱게 들리냐구 위로해줄 때는 다르게 들릴지 몰라도 나는 입시 끝났다고 너무 노는 거 아니냐는 의미로 들은 말이었어 면접 끝난 다음날부터 엄마가 너무 노는 거 아니냐고 책이라도 읽으래서 너무 속상하고 그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