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뭣모르고 응 콩쿨 하라는대로 치고 오는 이런 느낌인데 점점 커가면서 느끼는 것도 있고 그러니까 생각도 많고 막 준비하는거부터 긴장하는게 많아지는게 느껴진당 ㅎㅅㅎ 이러고 잘해야하는데 무대 올라가고 카운트 321하면 또 넋놓고 무대하고 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근육이 외워서 하는 무대,,,,노띵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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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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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뭣모르고 응 콩쿨 하라는대로 치고 오는 이런 느낌인데 점점 커가면서 느끼는 것도 있고 그러니까 생각도 많고 막 준비하는거부터 긴장하는게 많아지는게 느껴진당 ㅎㅅㅎ 이러고 잘해야하는데 무대 올라가고 카운트 321하면 또 넋놓고 무대하고 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근육이 외워서 하는 무대,,,,노띵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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