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엄마 나 손에 힘 없는 거 알면서... 식을까봐 꽉 닫았는데 결국 못 열었잖아... 반찬 먹는데 그날 반찬 심지어... 계란말이 장저림 멸치볶음... 내가 좋아하던 반찬들이라서 슬프더라...
| |
|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
^^... 우리 엄마 나 손에 힘 없는 거 알면서... 식을까봐 꽉 닫았는데 결국 못 열었잖아... 반찬 먹는데 그날 반찬 심지어... 계란말이 장저림 멸치볶음... 내가 좋아하던 반찬들이라서 슬프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