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아파트도 아니고 다가구 주택이라 택배 맡아주는 곳도 따로 없어서
항상 배송 요청사항에 부재시에 보일러실 열려 있으니 그 안에 넣어달라고 하는데.. 거기에 넣은 것도 아니고..
문도 안 두드려 보시고.. 문 밖에서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 나서 좀 이따가 나가봤더니
택배가 놓여있다기엔 애매하게 툭 버려져 있었어...휴ㅠㅠㅠㅠㅠㅠ 가벼워서 던진 것 같은데 기분이 좀 그렇다..
문 안 두드려 보는 건 급하니까 그럴 수 있다 치는데 그래도 계단 밑에서 던지는 건 아니지 않나.. ㅠㅠㅠㅠㅠㅠ
케이크 토퍼라 망정이지 다른 거였으면 어쩔 뻔...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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