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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나한테 말을 해주고 차라리 대놓고 혼을 내던가 ㅋㅋㅋ 어제부터 나 집 들어오자마자 저 **년 왔네 한심해라 ~ 이러고 궁시렁거리고 저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그냥 조용히 내 방 들어와서 있었거든??? 근데 화장실 가고 밥 먹으러 어쩔수 없이 나갈때 저렇게 엄청 큰 소리로 내 욕 궁시렁거리고 동생들한테 얘들아 너네는 저렇게 살면 안된다~ 막 살면 쟤처럼 돼 ~ 이런식으로 말씀하셔 ㅋㅋ 오늘도 집 왔는데 대놓고 동생들한테만 말걸고 나 무시하고 내가 뭐 먹고있으니까 한심하단 눈으로 쳐다보고 가는데... 이런적 한두번이 아니라 익숙하기는 한데 대체 내가 뭘 잘못했길래 저런 말을 듣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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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생각인데 굳이 이해할 필요 없고 쓰니가 눈치 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 내가 겪은 저런 타입은 그냥 저런 식으로 남들 낮추는 걸 즐겨하더랔ㅋ... 그걸 듣는 당사자는 자존감 내려가고 주변 사람들도 그 사람은 이유없이 만만하게 보게되더라. 쓰니가 생각하기에 문제가 없다면 그냥 무시하고 나중에 독립하기를 추천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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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중에 쓰니가 저 말에 받아칠 수 있게 된다면 내가 뭔 잘못한 게 있냐고 그렇게 남 망신 주지말고 말해보라는 식으로 받아쳐보고 도저히 말이 안 통하면 피하는 게 나을 거야 이것도 경험담이니까 쓰니 한 번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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