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나한테 말을 해주고 차라리 대놓고 혼을 내던가 ㅋㅋㅋ 어제부터 나 집 들어오자마자 저 **년 왔네 한심해라 ~ 이러고 궁시렁거리고 저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그냥 조용히 내 방 들어와서 있었거든??? 근데 화장실 가고 밥 먹으러 어쩔수 없이 나갈때 저렇게 엄청 큰 소리로 내 욕 궁시렁거리고 동생들한테 얘들아 너네는 저렇게 살면 안된다~ 막 살면 쟤처럼 돼 ~ 이런식으로 말씀하셔 ㅋㅋ 오늘도 집 왔는데 대놓고 동생들한테만 말걸고 나 무시하고 내가 뭐 먹고있으니까 한심하단 눈으로 쳐다보고 가는데... 이런적 한두번이 아니라 익숙하기는 한데 대체 내가 뭘 잘못했길래 저런 말을 듣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

인스티즈앱
윤아 sm 계약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