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엄마의 무시 발언에 엉엉 울고 왔다 얼른 집 나가고 싶어 ㅋㅋ 그래서 보험 차원으로 간당하긴 해도 작년 빠지는 예비 안에 든 대학도 있는데 수능 공부 진짜 열심히 하고 있거든 밥 먹는데 자존감 엄청 떨어뜨리시고 엄청 무시하는 발언 하셔서 방 안에서 혼자 훌찌락 중... 반항심인가 뭔가 공부도 하나도 안 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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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엄마의 무시 발언에 엉엉 울고 왔다 얼른 집 나가고 싶어 ㅋㅋ 그래서 보험 차원으로 간당하긴 해도 작년 빠지는 예비 안에 든 대학도 있는데 수능 공부 진짜 열심히 하고 있거든 밥 먹는데 자존감 엄청 떨어뜨리시고 엄청 무시하는 발언 하셔서 방 안에서 혼자 훌찌락 중... 반항심인가 뭔가 공부도 하나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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