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킨십을 싫어함
2. 애인이 분명 좋긴한것 같은데, 같이있으면 별로 편하지 않음.
3. 어느순간부터 애인의 단점이 계속 보이 시작함.
4. 스스로 자립심이 높고, 독립적인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5.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친절하고 부탁하면 다들어주면서, 정작 가깝고 친하고 편한 사람들 혹은 연인에게는 온갖 짜증이나 화를 더 잘냄
6. 아무도 나를 모르는 외딴 곳으로 가서 혼자 살고싶다는 생각을 자주함
7. 애인이 말을 할 때 집중해서 잘듣지 않고 다른데 쳐다보며 들음.
8. 내 애인은 교제하는동안 연락을 왜 시도때도없이하지? 할일이 없나? 아 귀찮아.. 라는 생각이 들음.
9. 몇번의 연애경험을 통해, 나는 그냥 연애할 사람은 아닌가 보다 싶음.
10. 연인과의 스킨십은 부담감이 느껴지고 피하게되고 별로인데, 막상 하루만나고 안볼사이에서의 스킨십이 좋음.
11. 사랑한다는 말을 애인이 원해도 잘안해주는거
12. 스킨십을 하고 싶어하지 않는거.
13. 상대방이 나와 친밀해지고 싶은것이 느껴지면 그사람이 점점 싫어지는거
14. 가까워지고 사랑할수록 그사람의 단점이 더 보이기 시작하는것
15. 사귀기전에는 너무재밌고 잘통하던 사람이 사귀고 나서는 만나면 너무 불편하고 보면 웃음조차 나지 않는거
16. 진지한 미래에 대해 대화하고 싶지않아함.
17. 모든일에 자신을 잘못한거 없고 나만 잘못했다고 함(헤어질시 본인의 충격을줄이기위해?)
18. 본인이 불리한 얘기가 나오면 교묘히 빠져나오면서 나를 공격하여 화제 전환함.
17 빼고 뭔가 다 비슷해 난 사과는 그나마 잘하는편인데... 익들은 어떠니
그리고 회피형 그럼 어떻게 해결해야하는거지 ㅠㅠ... 너무 어려워 해결책이 없어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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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연애 가능 여부를 좌우하지 않는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