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막내) 나이 ㅅ ㅣ팔살. 엄빠가 맨날 밥 챙겨주라 함 주말에도 야자끝나고 오면 또 누나니까 애 밥 챙기래 나 놀러나갔다가 엄빠 간식거리 사주려고 전화하면 동생 먹을것만 사오래; ㅋ 더 짜증나는 건 얘 설거지도 못함 못하고 안 하는 것 까진 ㅇㅋ! 근데 물에 담가놔야지 자꾸 음식물도 있는 그릇을 메마르게 싱크대에 넣어두고; 엄마랑 아빠한테 짜증난ㄴ다고 얘기하면 누나니까 해줘야된다고 자꾸 그러면서 엄마가 나는 너 밥 왜 챙겨주냐고 그러는데 엄마는 내 엄마니까 그런건데 왜 난 쟤 엄마도 아닌데 모이주듯 맨날 줘야함? 아 스트레스 빨리 집 나가라 아님 내가 빨리 취업해서 나가든 해야지 ㅅ ㅣ팔살 남동생아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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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응팔 정팔이 전교1등인데 공군사관학교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