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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올해 대학 안 가기로 엄마랑 합의했다지만 그래도 99999 하면 엄마한테 혼날 것 같고 애매하게 23522 (평소성적에서 -1씩 한 점수) 나오면 나 수시 6개 다 떨어지고 정시로 지방대 간다고 저주하던 부담임이 어깨 빡 올라가서 그래 내가 너 그럴 줄 알았어 니가 수능을 잘 볼 줄 알았냐 어쩌구저쩌구 할 것 같은데 근데 2주 동안 수능 공부 안 해서 모고실력인 12411 맞을 자신은 없음 어카지???? 뭘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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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올해 안가기로 한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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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공도 억지로 정한 것 같고 그 길로 간다고 해 봤자 박봉이고 다른거 하고 싶은 게 있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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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정시로 준비할순 없는거면 깔아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공부 잘하는가보다 쓰니! 난 최초합하고 최저없어서 안갈라 했는데 자릿세랑 깔아주러 가고싶긴한데 아빠가 볼거 없는데 왜가냐고 해서 내적갈등 장난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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