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수학못하고 나는 수학 잘 하는 편이었음 둘 다 학원 안 다녔고 걔가 거의 나한테 과외받다시피 살았음 작년에 그 친구랑 같은 고사장에서 시험쳤었는데 수학영역끝나고 아무생각없이 걔가 가채점표 보여줬는데 주관식이 진짜 다 틀린거임 그거보고 걔 열심히 했었는거 다 떠올라서 진짜 슬펐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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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는 수학못하고 나는 수학 잘 하는 편이었음 둘 다 학원 안 다녔고 걔가 거의 나한테 과외받다시피 살았음 작년에 그 친구랑 같은 고사장에서 시험쳤었는데 수학영역끝나고 아무생각없이 걔가 가채점표 보여줬는데 주관식이 진짜 다 틀린거임 그거보고 걔 열심히 했었는거 다 떠올라서 진짜 슬펐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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