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엄마가 겨울에 아침마다 삶아줬었는데 갑자기 그 기억이 생각나면서 엄청 울컥하는 거야.. 왜 이러지 기분이 뭔가 너무 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전화나 한통 해봐야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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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엄마가 겨울에 아침마다 삶아줬었는데 갑자기 그 기억이 생각나면서 엄청 울컥하는 거야.. 왜 이러지 기분이 뭔가 너무 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전화나 한통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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