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너무 많이하셔서 어깨 인대가 끊어지셨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개복수술 하시는데
엄마 원래도 많이 아프셔서 담당의사분 동의도받고 담주에 수술날짜 잡았는데
너무 불안해하셔...ㅠ이제 아픈거 치가떨리는데 수술하고 어떻게 버텨야될지 무섭다고...
수술전에 입원하는거부터 수술 끝날때까지도 내가 병원에 같이 있어드릴건데
괜찮을거라고 말은 해주지만 수술 끝나고 엄마가 아파하는모습보면 진짜 눈물날거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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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너무 많이하셔서 어깨 인대가 끊어지셨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개복수술 하시는데 엄마 원래도 많이 아프셔서 담당의사분 동의도받고 담주에 수술날짜 잡았는데 너무 불안해하셔...ㅠ이제 아픈거 치가떨리는데 수술하고 어떻게 버텨야될지 무섭다고... 수술전에 입원하는거부터 수술 끝날때까지도 내가 병원에 같이 있어드릴건데 괜찮을거라고 말은 해주지만 수술 끝나고 엄마가 아파하는모습보면 진짜 눈물날거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