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쯤에 미안하다고 오늘은 친구집에서 자고 가겠다고 그랬는데 언니랑 친한 친구들한테 방금 연락 왔는데 언니가 연락이 안 된다고 혹시 집이냐고 물어보는거야.. 내가 너무 당황해서 언니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 했다고 하니까 언니 친구가 무슨소리냐고 연락 계속 없다고... 나 어떡하지 너무 무서워 가족은 할머니랑 언니 밖에 없는데 어떡하면 좋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
9시쯤에 미안하다고 오늘은 친구집에서 자고 가겠다고 그랬는데 언니랑 친한 친구들한테 방금 연락 왔는데 언니가 연락이 안 된다고 혹시 집이냐고 물어보는거야.. 내가 너무 당황해서 언니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 했다고 하니까 언니 친구가 무슨소리냐고 연락 계속 없다고... 나 어떡하지 너무 무서워 가족은 할머니랑 언니 밖에 없는데 어떡하면 좋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