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폄하할 생각 전혀 없고 들어가기 쉬운 거 아니란 거 잘 아는데 섭섭하다고 나 올해 몸 아픈 게 아니었어서 그러는거냐고 해도 계속 이해를 못 하고 공감을 못 해주네 얘랑 헤어질까 이해 못하고 말실수 하는거에 뭐에 내가 챙겨주는게 넘 많아서 넘 힘들다 오늘 몸도 아파서 약먹고 시험친건데도 저러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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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폄하할 생각 전혀 없고 들어가기 쉬운 거 아니란 거 잘 아는데 섭섭하다고 나 올해 몸 아픈 게 아니었어서 그러는거냐고 해도 계속 이해를 못 하고 공감을 못 해주네 얘랑 헤어질까 이해 못하고 말실수 하는거에 뭐에 내가 챙겨주는게 넘 많아서 넘 힘들다 오늘 몸도 아파서 약먹고 시험친건데도 저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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