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1 일 년 동안 뼈 빠지도록 맞춰 놨는데 54745 나왔어 이렇게 못 본 적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너무 놀라서 눈물도 안 나와 시험 볼 때 원래 많이 떨어서 걱정 했는데...진짜 나한테 왜 이러는거야 연습도 토 나오게 하고 내 건강까지 버려가면서 점수 올려놨는데 떠는거 때문에 이 점수라니 살기 싫다 어떻게 살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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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1 일 년 동안 뼈 빠지도록 맞춰 놨는데 54745 나왔어 이렇게 못 본 적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너무 놀라서 눈물도 안 나와 시험 볼 때 원래 많이 떨어서 걱정 했는데...진짜 나한테 왜 이러는거야 연습도 토 나오게 하고 내 건강까지 버려가면서 점수 올려놨는데 떠는거 때문에 이 점수라니 살기 싫다 어떻게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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