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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난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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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없어 대학 가는거 말고는 방법도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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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돈데..ㅎ 얘기 좀 해도 돼?? 나는 사실 내 욕심 아니고 부모님 욕심에 삼수까지 한 거 거든 넌 할 수 있어! 이럼서,,ㅋㅋㅋ 그러니 당연히 망할 수 밖에 지금도 눈치보면서 있엉 생각보다 더 망했는데 점수는 조금 뻥쳤어 아니면 정말 정신이 피폐해질 것 같아서.. 오늘도 집오는 내내 또 집와서 까지 우리가 어떻게 널 키웠는데~ 소리만 과장 조금해서 백번 넘게 들었엉 정시넣을 거 대강 짰는데 여기 보내려고 내가 삼수나 시켰니 너 자존심 세워주려고 삼수까지 허락했는데 이러길래 엄마 자존심이지 이러니까 분위기 봐가면서 농담하래..ㅎ 내 인생은 어디로 갈까? 우리 아직 너무 어린데 그치..? 정말 행복해지고 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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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내 얘기만 했넹 익인이도 얘기하고 싶은 거 해도 됑 들어줄게 나눌수록 마음 편해질걸?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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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앗 정말...?ㅠㅠ 많이 속상했겠다 쓰니야 나는 고등학교 다닐 때는 수시 준비를 했단 말이야 그래서 수능 공부를 안 했었어 사실 고등학생 때 공부를 진짜 미친 듯이 한 것도 아닌 것 같다.. 근데 학종으로 서울 상위권은 힘들구나를 깨닫고 작년인 20살 때부터 수능 공부 시작했어! 내가 좋은 대학 가고 싶어서 내 욕심 때문에 부모님 고생 시켜드리는 게 너무 죄송하고 모의고사 때는 잘 봤는데 오늘은 평소보다 많이 못 나와서 속상하고 당황스럽다... ㅠ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막막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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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 1 이지?? 그래도 익인이는 착하당 나도 사실 거의 20살에 수능 공부했어 건강ㅇ은 괜찮아?? 나 정말 많이 나빠져써...ㅎ 우리 꼭 건강하자 건강이 최고야 건강하면 됐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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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응 나 맞아! 건강은 크게 나빠지진 않았어 근데 자신감도 좀 잃고 친구들은 다 잃었지ㅠㅜ 쓰니는 점수 맞춰서 대학 갈 거야? 나 이제 논술밖에 안 남아서 막막하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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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자신감과 친구 모두를 잃었어!!ㅎ 논술 최저 맞춘게 없....어..ㅎ 점수 맞춰서 가야하는데 부모님이 사범대 아니면 안된대 이 점순데도...^^ 집 주변에 사범대 하나 넣을건데 솔직히 성적 많이 낮은 대학이라 합격일 것 같아 대신 또 잔소리 듣겠지,,, 거길 가는 이상 임용 합격 외엔 없다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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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일단 논술 끝까지 열심히 해보고... 결과 보고 결정하려고 근데 진짜 미련이 남아서 힘들다ㅠㅠ 정시 진짜 싫긴 한데 대학 가는거 아니면 진짜 대안이 없어ㅎㅎ 하고 싶은 일도 꼭 대학이 필요하기도하고...도대체 학벌이 뭘까 여기서 못 벗어나는 내가 이상한건가 싶고 부모님께 넘 죄송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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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사반수하려고...... 입시판 뜨고 싶은데 미련남아서 안되겠어ㅠㅠㅠ 내일이든 다음주든 일단 수학만 설렁설렁 다시 시작하려구ㅠㅠ 엄마한텐 내년에 안한다고 했는데 몰래 하려고 준비중... 진짜 딱 내년까지다 진짜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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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단해.. 난 진짜 더이상 입시판 못 있겠는데.. 익인이가 다 쓸어 버리자 내년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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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고마워ㅠㅠㅠㅠ하 이번수능 너무 망해서 착잡하다 지방대 갈거같아ㅎㅎ.. 인서울 목표였는데...... 내년엔 잘봤음 좋겠다 쓰니도 고삼 재수 삼수 삼년내내 수고했어ㅠㅠㅜ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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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정말... 오늘 꼭 듣고 싶은 말이였어.. 익인이 좋은 사람이니까 좋은 일 생길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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