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17때 신유형으로 바뀐 뒤로 무조건 길게 길게 내용도 어렵게 어렵게 보기지문마저 뭔 전문지식을 기반한 지문이 나오는거같아 그러니까 국어의 논리적 구조를 파악해 답을 찾는게 아니라 그 어려운 설명 설명 정보 나열 나열 이런거 해석해서 문제 푸는 기분이야 내가 말하려는건 기출좀 풀어본 수험생들은 느낄꺼야 너무 어느 순간 이후로 뭔가 문제가 지엽적으로 변하는 기분 14비문학이랑 비교를 해보자면 14년이 국어가 어려웠는데도 막상 다 나와서 시간 안잡고 풀어보면 논리적으로 이해가 가는 그러니까 어려워도 다시 풀고 논리적으로 분석해보면 다 답이 나오는 그런 지문들로 구성되었다면 요즘은 그냥 소재부터 그냥 너무 전문성 지니는 소재들로 특히 기술부분 그래서 막 엄청 어렵게 어렵게 어렵게 길게 설명해서 일단 그 자체부터 이해를 못하게 만들어 논리적인 구조를 해석 못해서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 소재 자체부터 어렵고 어려운 말들 써서 어렵게 길게~~~ 설명하고 그나마 힌트를 얻을수있는 보기지문마저 약간 너무 지엽적으로 전문성을 넣어서 만드는거 같아 17수능보고 18재수했는데 17은 신유형이라 그래도 보험지문도 다시 풀어보면 논리적으로 연결이 맞거든 다만 여기도 너무 전문성을 띄는 지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점점 조금 심해지는거 같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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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정용화는 드라마 찍을때 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