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사람 많을까 싶어서 ㅋㅋㅋㅋ 애초에 재수도 국어 때문에 한 거거든 그냥 인생에서 한 번도 국어를 잘 해 본 적이 없었어 중학생 때부터 국어 과외도 했는데 국어는 항상 답이 없었어 한 번도 3을 벗어난 적이 없었어 그래서 더 멘탈이 깨졌어 국어 보고 울었어 시험 도중에 내가 이러려고 재수했나 싶어서 아 난 끝까지 국어가 안 되는구나 싶어서 그래서 시험 보다가 울었어 그래서 다른 것까지 멘탈 말려서 다 망했어 현역 때보다 다 떨어졌어 근데 나 국어 노이로제 걸려서 국어 보면 토 나올 거 같아 근데 또 너무 심하게 망쳐서 최소 삼반수는 해야겠다 싶더라고 그냥 나같은 사람이 없길 바라지만 위로 받고 싶어서 나같은 익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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