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빠 핸드폰이 갤럭시s4야,,, 난 내돈으로 아이폰 최신거 쓰고있고 동생은 내가 그전에 쓰던 전시리즈 쓰고있눈데 아빠는 돈아깝다고 아낀답시고 고물 다돼가서 이젠 전화도 잘 안되는거 계속 쓰는게 마음에 걸렸는데 애써 무시하면서 아까까지 맥북 살까말까 고민하는데 갑자기 현타와서 감정 북받치더라고... 그래서 삼성 디지털 프라자에 노트 9 예약걸었어 퇴근하고 바로 결제하러가려고ㅠㅠㅠㅠㅠ 맥북은 포기했지만 내 백만원이 나가는거지만 과소비라고 해도 할말없지만... 그래도 잘한거맞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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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상한거 먹으면 죽는구나 걍 설사나 싸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