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16697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사람들한테 피해안주고죽는방법 없어?
5
7년 전
l
조회
139
인스티즈앱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일잔죽어도슬퍼할사람은없어 다생각해봤는데 번개탄같은게제일나은듯 한강은통ㅈ제할듯해서
연관글
어떨 때 사람한테 독특하다고 말해?
15
돈 없는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들인데 내 동생은..
2
밴드에 관심있는 사람들 있어?
익인1
나도 이거 궁그매... 떨어지는 거 넘 민폐같아
7년 전
글쓴이
응집값떨어지더라
7년 전
익인2
내가 헤아릴 줄도 모르면서 감히 죽지 말란 소리는 못하지만, 그냥 이런 사람도 살고 있다는 거 쓰니가 알아줬으면 좋겠어서 댓글 남겨. 한부모 가정에 가난해서 반지하방 살고, 지원금 받으면서 학원 한 번 못 다녀본 사람이야. 그래도 악착같이 공부해서 내신 1등급 따고 대학 원서 접수했는데 지금까지 6개중에 4개가 불합격 통보 받았어. 아버지한테 뭐라고 말씀 드려야 할 지 몰라서 아직도 못 드렸어 얼마나 속상해하실지 아니까.. 나는 물려받을 유산도, 운도, 딱히 뛰어난 재능도 없어서 대학이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 탈락했어. 그런데도 아직 살아가.. 20대를 즐길 나에게 기회도 안 주고 죽어버리는 건 나한테 너무 너무 미안해서. 이런 나도 하루씩 버티면 살아지긴 하더라.. 죽지 말란 소리는 얼마나 소용없을지 내 스스로도 너무 잘 아니까 안 할게. 그치만 그래도 나는 쓰니가 살아가면 좋겠어..
7년 전
글쓴이
댓글고마워 나는학벌에열등감이많은사람이고 작년에 서성한정도 성적나오다가 요ㅣ심생겨서 할아버지 지원받고 재수했다가 국어42점떨어졌어 1년동안 친구연락다끊고 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담배도 끊고 주관적으로도 객관적으로도 열심히 했었는데 결과가 이러니 걍 죽고싶어 난 좋은대학타이틀아니면 안되는사람이고. 삼수는 이제 부모님한테 죄송해서못해. 사회생활의 시작을 고졸로 할바엔 지금 죽는게나은것같아 넌 그래도2개나 남았으니 꼭붙길바라
7년 전
익인3
이 댓글 읽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펑펑 쏟아지는 지 모르겠어. 항상 바깥에서 어두운 면 숨기고 평범한 사람들하고만 부대끼다가 비슷하게 어두운 사람 대면하니까 속상하고 안아주고 싶다. 아닌 척 해도 뼛속까지 나도 학벌주의에 찌든 위선자라서 인서울 이름있는 대학 아니면 안 가겠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래. 그래서 이렇게 씁쓸한 결과 맛 본건가봐. 고졸, 또는 남들이 잘 모르는 대학 타이틀 붙히고 사회에서 살아갈 생각하면 진짜 스스로에게 수치스럽고 내가 고생한 것들이 물거품 되는 거 같아서 스스로가 한심해. 처음 댓글 쓸 때는 내 댓글 읽고 쓰니가 조금의 심경 변화라도 있길 바랐지만 지금은 제발 살아줬으면 좋겠어. 부탁이야.. 같이 살아가고 싶어.. 내 합격을 바라는 쓰니는 분명히 살아갈 자격 있는 사람이라고 나는 확신해. 제발 부탁이야 한 번만 더 신중히 생각해줬으면 해..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전남, 경남쪽 지방에서 종종 먹는 과일인데 전국적으론 인지도 낮은 과일
이슈 · 1명 보는 중
후배들은 절대 동거 안했으면 좋겠어
이슈 · 7명 보는 중
AD
아시아 여름 간접체험중인 유럽인들
이슈 · 2명 보는 중
비행기 브릿지에 전세 내고 옷갈아입은 남돌
이슈 · 5명 보는 중
요즘 나이많은 사람들도 스레드 보는구나 ㅇㅇ
일상 · 1명 보는 중
AD
부모님 복이 좋은 신혜선
이슈 · 6명 보는 중
롯데월드 최악의 흑역사였던 2006년 무료 입장 사태
이슈 · 3명 보는 중
AD
대구 : 우리도 여수밤바다 같은노래 만들어달라!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에 아빠 돌아가셨을때 당시 베프가 위로랍시고
이슈 · 2명 보는 중
소행성 충돌시 한국 사망자 수
이슈 · 1명 보는 중
"전학 와 친구 많지 않았어요"…주왕산 숨진 초등생 또래들의 기억
이슈 · 2명 보는 중
공군 조종사 '인생샷 남긴다'… 1000억 F-15기 뒤집다 충돌
이슈
AD
노들섬 재개발 진짜 별로야?
일상
최근 발견된 조선시대 노비 이름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맘카페에서 논란인 교사복장
이슈 · 5명 보는 중
20대에 후회하는 거 하나씩 적어보자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인방에 칠만원 후원 처음해봤는데 먹튀당했어..
253
일상
l
월급 300...... 900만원 목걸이 사치지^^......?
125
일상
l
친구가 강아지를 의무감으로만 키우는 거 같아
106
이성 사랑방
l
30대 되면 여자들은 남자 얼굴부터 포기한다는데 맞아?
116
야구
l
알림/결과
2026.07.19 현재 팀 순위
82
한화
l
오늘 9 10 11 누가 막았어?
24
주식
l
내 전재산인데 ㅈ됐다ㅜ
24
KIA
l
어제 랜디보고 으리도 웃고있어ㅋㅋㅋㅋㅋ
23
LCK
l
🏆260719 EWC 결승전 디플러스 기아 VS KC전 달글🏆
125
LG
l
경기 지고 있으면 바로 일어나서 집 가버리는거
24
T1
l
뱅이 했던말 기억나는 쑥?
26
삼성
l
ㅇㅅㅁ 유튜브에서 택근브이가 그러던데 인기팀일수록 수비실책
36
키움
l
걍 이긴 것 가틈ㅋㅋㅋㅋㅋㅋ
15
롯데
l
인터뷰 보는데 민재 잘생긴편이지?
13
메이플스토리
l
챌섭 안하는 사람들 많나?
11
인천공항 1시간 반전에 가는거 에바야?
15:47
l
조회 2
20대초반땐 나도 몰랐어
15:47
l
조회 2
탐폰 입문하려고 하는데 도와주라
15:47
l
조회 3
대학생... pf쪽으로 진로 잡고싶은데 학회 해야하나
15:46
l
조회 2
공시 국어
15:46
l
조회 4
인티보다보면 진짜 모쏠들의 향연을 보는 느낌임 ㅋㅋㅋ
1
15:46
l
조회 8
부모님이 남친이랑 여행 가지 말라그러면 안감?
15:46
l
조회 4
다이어트하고 생리 전인데 너무 예민해서 힘듦
15:46
l
조회 2
이직 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15:46
l
조회 3
34살이 26살 만나는거 어때보여?
4
15:46
l
조회 14
와 인종차별 당함
2
15:46
l
조회 7
하 생활비 아껴야해서 전기세 조금이라도 줄일려고
15:46
l
조회 8
주사없이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
1
15:46
l
조회 7
강아지 잘키우는 사람이 육아도 잘할가능성 있을까
3
15:46
l
조회 10
HOT
더보기
K장녀로 태어나 제일 경계해야 할 순간
26
망했다 내 스폰지밥 인형 들켰어
25
동료 직원이 내 텀블러 보고 무묭씨는 알뜰한 편이네 이러길래
17
미국에서 크리피하다는 소리 듣는 크리스틴 벨 (굿플 엘리너, 겨울왕국 안나 성우) 인스타 사진
12
이누야샤 실사화 무대
22
방 제습하고 창문 언제 열지??
3
15:45
l
조회 5
근데 나이먹을만큼 먹으니깐 시골집에서 자고오는거 싫지않아?
5
15:45
l
조회 13
눈썹 아치면 청순한건 어려워??
15:45
l
조회 7
회사 어려워서 권고사직 당함...ㅎ
15:45
l
조회 13
제미나이 구독 할만함?
15:45
l
조회 2
얘들아 주식 20만원 잃은건 돈도 아니지???
6
15:44
l
조회 30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46
1
당뇨 전단계라는데 심각한거야?
26
2
예뻐도 20대 후반에 직업 없으면 호감도가 식는구나..?
26
3
울엄마 갑자기 미역국용 소고기삶더니 봑봑 찢어서 종이컵에 주길래 뭐야? 했더니
2
4
22살 30살 만나는 거 에바인가..
34
5
썸남이 자기 바이래 근데 너무 정떨임
27
6
솔직히 다들 휴가 어디가는지 다 밝힘??
13
7
엄마가 설거지를 퐁퐁없이 물로만 해
5
8
3천만원이면 몇달? 몇년만에 모을 수있어?
7
9
하닉 연말에 400 가있겠지?
2
10
고딩 교사랑 초딩 교사랑 다른거임?
2
11
예비신혼부부인데 아직 차가 없어 근데 굳이 사야할까..?
12
12
아까 조현병 글
8
13
이런 메이크업은 무슨 톤이야..??
12
14
얘들아 주식 20만원 잃은건 돈도 아니지???
3
15
뉴뉴에 예쁜 옷 많아??
4
16
내친구 20살 만나는데 약간 정떨..ㅋㅋㅋㅋㅋ
6
17
나 마운자로 처방 받으러 갔다왔는데
3
18
공장 생산직은 어때?
8
19
근데 솔직히 키가 계속 걸리면 애초에 시작하면 안되는거지?
3
20
162면 몇키로가 젤 예뻐?
1
1
동료 직원이 내 텀블러 보고 무묭씨는 알뜰한 편이네 이러길래
17
2
미국에서 크리피하다는 소리 듣는 크리스틴 벨 (굿플 엘리너, 겨울왕국 안나 성우) 인스타 사진
12
3
한국어라고 착각하는 일본어
18
4
망했다 내 스폰지밥 인형 들켰어
27
5
안경쓴 사람들 치킨먹을 때 이럼.jpg
6
공공도서관 민폐다 vs 아니다
2
7
출연자 때문에 탈룰라 여러번하는 모솔연애2 패널들ㅋㅋㅋㅋㅋ
8
응급실 의사의 일상생활에서 사고 안 나는 방법.jpg
1
9
얘들아 진짜 운동 꼭해라
51
10
바가지요금 너무 심한 한철 장사하는 곳들...jpg
11
아르헨티나 월드컵 결승전 직후 해외 여론.jpg
1
12
쓰레기 봉투를 거꾸로 세워놓았네 도대체 이유가 뭘까?
1
13
여우가 사람 홀린다고 하는 이유 .gif
14
역사상 가장 추악한 우승이었다는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jpg
15
크라운이 우리 몰래 미니쉘을 엠쉘로 신분세탁해서 팔고 있는데?
16
요즘 유행하는 것들 (12탄)
1
1
6시간만에 조회수 이게 맞나
23
2
라이즈 팬미 인스파 360도로 하는건가?
8
3
나 100키로 초고도 비만일때 손사진인데
15
4
코르티스 관객수 양일 7700명씩 이틀 15000명
6
5
코르티스 콘서트가 정형화돼서 다른아이돌도 똑같이 그런방식으로 한다면
6
6
코르티스는 다른 가수 커버곡을 부르거나 게스트를 활용하는 대안 대신 자신들의 창작물로만 세트리스트를 꾸렸..
1
7
하프타임 가수 대륙 대표로 나왔다는 거 피셜 아닌데
1
8
ㅁㅊ 석매튜 제주항공 스튜어드된 거봐
7
9
원이 무섭노 이후로 갤충 일ㅂ ㅔ충에 정치충 다 붙은듯
10
샤오홍슈 하는 사람 있어?
6
11
초미녀들의 레전드 전광판 짤이 너무좋음
2
12
방탄 하프타임 무대 반응 좋아서 기분좋당....
6
13
다들 인스파이어까지 얼마나 걸려?
20
14
마치 트래비스 스콧이 히트곡 '페인'을 잇달아 부르며 광란의 도가니탕을 연출하고, 칸예 웨스트가 히트..
9
15
저스틴비버가 캐나다 대표로 나온거구나
2
16
진짜 나 개무식하닼ㅋㅋㅋ
17
와 얘들아 콘서트 티켓 2매 예매 했는데 동행 못구해서/친구가 못가서 같이 가실 분 구해요 <..
13
18
🎉 더지니어스4 그파 결승 2R 미스터리 사인 장동민 (VS 김경훈) 편집자픽 영상 1000..
2
19
김부장 딸 연기 잘한다
20
이런 오피스텔 살아본사람!!
2
1
허남준 영케이 유튜브 찍었나보닼ㅋㅋㅋ
14
2
허남준 집에 5일 있던게 인생에서 제일 오래 있던거래
5
3
김우빈 인스타 호떡 ㄷ
3
4
청룡 남주/여주 누가유력해?
6
5
급상승
손예진 아들 많이콧다
16
6
호프 재밌게 본 사람들 부럽긴 하더라
6
7
와 영화 뱀피르 캐스팅 진짜 안뜬다
9
8
동궁은 럽라를 전면에 세우는데 나았겠다는 생각
30
9
나 나홍진 감독 욕먹는거 왜인지 갑자기 깨달음 왔음 (스포 조금)
3
10
정보/소식
[단독] '취사병' 이홍내, 차기작은 '나 혼자만 레벨업'…변우석과 함께
32
11
호프 주연배우들 보다 기억에 남는 배우가
4
12
호프 너무 재밌게봐서 자존심상함(ㅅㅍㅈㅇ)
8
13
동궁 완주 안한사람은 들어오지마라
6
14
주군의태양 진짜 재밌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2
15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은 결말이 기억안난다 했더니
15
16
오싹한연애
마강욱 에스컬레이터 에서 천여리 좀 감긴듯
1
17
호프
호프 보고 나와서 드는 생각들 ㅅㅍㅈㅇ
18
정보/소식
[단독] "악플러 @7hy*jin을 찾아달라"…아이유, 美법원 신원조회..
98
19
호프
보고 나온 직후에는 극불호였는데 지금은 극호됨
20
오싹한연애
2화 보는데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