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동네방네 떠벌리는 느낌 같지만..그냥 어디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그래 면접보고 속시원하다고 할말다하고 나와서 떨어져도 미련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한켠에는 더 뭔가 말할걸 더 어필할걸 하는 후회가 있었나봐 어차피 추추추추합노리고 쓴거라 예상은 했었는데.. 모르겠다 이제 남은 경희 건국 성신에 걸어야지 이대 잠시나마 꿈꿀 수 있어서 행복했네요
|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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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동네방네 떠벌리는 느낌 같지만..그냥 어디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그래 면접보고 속시원하다고 할말다하고 나와서 떨어져도 미련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한켠에는 더 뭔가 말할걸 더 어필할걸 하는 후회가 있었나봐 어차피 추추추추합노리고 쓴거라 예상은 했었는데.. 모르겠다 이제 남은 경희 건국 성신에 걸어야지 이대 잠시나마 꿈꿀 수 있어서 행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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