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로 면접준비하고 있는데 이제 4개월차거든? 비전공이고 사투리도 써서 이제 어느정도 틀은 잡힌거같애 근데 엄마가 계속 누구집 딸은 한달만에 붙었다더라 넌 언제까지 다닐꺼냐 계획은 세우고 다니는거냐 등등 빨리 면접안보냐 합격언제할꺼냐 잔소리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받는다...좀있음 대학졸업하는데 집에 내려가서 사는것도 막막해ㅠ 물론 과외비는 엄마가 내주고 있어서 감사하고 나도 빨리 합격하고 싶은데 너무 조급해하는거같아서 속상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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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로 면접준비하고 있는데 이제 4개월차거든? 비전공이고 사투리도 써서 이제 어느정도 틀은 잡힌거같애 근데 엄마가 계속 누구집 딸은 한달만에 붙었다더라 넌 언제까지 다닐꺼냐 계획은 세우고 다니는거냐 등등 빨리 면접안보냐 합격언제할꺼냐 잔소리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받는다...좀있음 대학졸업하는데 집에 내려가서 사는것도 막막해ㅠ 물론 과외비는 엄마가 내주고 있어서 감사하고 나도 빨리 합격하고 싶은데 너무 조급해하는거같아서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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