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타고 유럽내에서 건너가는거라 시간도 짧고 좌석도 랜덤이었단말야 난 창가자리 좋아하는데 하필 통로자리 배정되어서 울적하게 느즈막히 탑승해야지...하고 거의 마지막에 들어갔더니 외국인 아저씨가 통로자리에 앉아있고 창가가 비어있는데 영어는 자신없기도하고 창가 좋아서 창가앉아서갔닼ㅋㅋㅋㅋㅋㅋㅋ 나 혼자갔는데 뒷분이랑 혹시 일행이냐고그럼서 자리바꿔주려고도 하시고 마지막에 내릴때는 먼저 나가라고 비켜주시고 참 매너 넘치시는 분이었어ㅠㅠㅜㅜㅜ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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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유럽내에서 건너가는거라 시간도 짧고 좌석도 랜덤이었단말야 난 창가자리 좋아하는데 하필 통로자리 배정되어서 울적하게 느즈막히 탑승해야지...하고 거의 마지막에 들어갔더니 외국인 아저씨가 통로자리에 앉아있고 창가가 비어있는데 영어는 자신없기도하고 창가 좋아서 창가앉아서갔닼ㅋㅋㅋㅋㅋㅋㅋ 나 혼자갔는데 뒷분이랑 혹시 일행이냐고그럼서 자리바꿔주려고도 하시고 마지막에 내릴때는 먼저 나가라고 비켜주시고 참 매너 넘치시는 분이었어ㅠㅠ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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