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3 ㅇㅇ 같은 반인 친구 있는데 진짜 맨날 거의 교수님한테 기계처럼 물어봄 궁금한 거 있으면 또 전화해서 물어보고ㅋㅋㅋㅋㅋ 하루도 빼놓지 않고 통화했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근데 웃긴게 내 친구가 면접을 보러 가서 그랬대 “이 학교에 너무 오고 싶어 면접관님께 매일 전화하며 물어봤다” 라고 했는데 갑자기 한 면접관님이 웃으면서 꽃받침 하시더니 “그게 나야” 하셨다고 ㅇㅇ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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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3 ㅇㅇ 같은 반인 친구 있는데 진짜 맨날 거의 교수님한테 기계처럼 물어봄 궁금한 거 있으면 또 전화해서 물어보고ㅋㅋㅋㅋㅋ 하루도 빼놓지 않고 통화했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근데 웃긴게 내 친구가 면접을 보러 가서 그랬대 “이 학교에 너무 오고 싶어 면접관님께 매일 전화하며 물어봤다” 라고 했는데 갑자기 한 면접관님이 웃으면서 꽃받침 하시더니 “그게 나야” 하셨다고 ㅇㅇ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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