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내친구 이야긴데,, 내 과외쌤이 의대생인데~ 부터 시작해서.. 화공 목표로 공부하고 있던 친구에게도 "그래봤자 너 성적으로는 의대 못가~" (화공둥절) 수능도 안 봤으면서 "의대생이 이번 수능 뭐시기뭐시기래 그래서 등급컷 무조건 올라갈걸?" 하지만 현실은 등급컷 곤두박질이였죠,,, 또 메가패스 돈만 있으면 사는거 가지고 특별한 거 산 냥, "등급컷은 무조건 메가 믿어야해~" 이투스 듣는 애들한테도 "이투스 왜 듣냐, 현우진 조정식이 짱~" 현우진 안듣는 애들은 수학 등급 안 나올거라고 혼자 확신함 그러는 본인은 나형 5등급 나왔던 것 같음 다시 곱씹어도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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